DTS + 모멘텀 변동성 반반 (S&P500·UPRO)
자체 연구 (v15 BLEND_DA · DTS 10,000개/후보 1,000개 중앙값 비교 · TQQQ·UPRO 실제·합성 16개 경우) · SPY · UPRO · GLD 기준
계좌 절반은 DTS 추세 스위치, 절반은 모멘텀 게이트를 단 변동성 조절로 운용하는 UPRO·SPY·금 전략 — 나스닥·S&P500 공통 연구 후보
아래에서 종목·기간을 바꾸고 실행하면 총수익률·최대 낙폭·연도별 수익률을 바로 보여드려요.
투자법 정합성 · 자체 명세 확인
DTS 원래 규칙 50% + PURE 27격자 × 모멘텀 게이트(126·189·252일 × 0·25·50%) 50%를 한 계좌 목표 비중으로 합친다는 설명·기본값·엔진이 연구 앱 검증판과 일치합니다(SPY·UPRO·GLD 2012~2026 연구 원장과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같음).
- · 연구 BLEND_DA의 판정은 무작위 1,000개 설정 중앙값 기준이고 앱은 단일 고정 설정입니다.
- · 연구의 모멘텀 기준은 단기금리였으나 앱은 0%를 씁니다. 연구상 결과 차이는 CAGR 0~0.8%p였습니다.
- · 매일 재조정하는 소수점 수량 원장이며 최소 주문금액·정수 주식 제약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- · 앱 기본은 다음 거래일 시가 체결·3%p 리밸런싱 문턱입니다(2026-09-28). 연구 원장과 같은 수치는 체결 가격을 종가로, 문턱을 0으로 바꿨을 때 나옵니다.
마지막 검토 2026-09-25
규칙 요약
- 1보유 종목은 SPY·UPRO·GLD 세 개이며 매일 장 마감 뒤 다음 거래일 시가에 맞출 목표 비중을 계산합니다.
- 2DTS 슬리브(50%): SPY가 30일선보다 1.5% 이상 높고 5·20·40일 수익률이 모두 양수면 위험(UPRO 90%·GLD 10%), 양수가 2개 미만이거나 15일선보다 5% 이상 낮으면 방어(SPY 50%·GLD 50%). 방어 전환 뒤 20거래일은 재진입하지 않습니다.
- 3모멘텀 변동성 슬리브(50%): UPRO 14·21·42일 변동성 × 기준 30·45·60% × 금 하한 20·25·33.3%로 UPRO 비중 = (1 − 하한) × min(1, (기준 ÷ 변동성)²)을 구합니다.
- 4SPY의 126·189·252일 수익률이 0 이하인 조합은 그 비중에 0·25·50%를 곱하고, 243개 조합을 평균합니다.
- 5두 슬리브 목표를 합친 비중을 매일 확인하고, DTS 상태가 바뀌거나 어느 종목이든 목표와 3%p 이상 벌어지면 목표로 맞춥니다.
신호는 해당 거래일 종가(및 그 이전 데이터)만으로 계산합니다. 듀얼 모멘텀 등 평가일 신호는 다음 거래일 종가로 체결하고, RSI·월말 추세 듀얼은 다음 공통 거래일 시가에 체결합니다. 분할매수·리밸런싱은 신호 확정일의 종가에 체결합니다(미래 가격 미참조).
이런 점을 주의하세요
- · 한국(코스피 2배·KORU)에서는 DTS를 이기지 못했습니다. 미국 지수 전용입니다.
- · 비슷한 전략을 여러 개 시험한 뒤 고른 결과라 선택 편향이 남아 있고, 미사용 시장(TNA·SOXL) 검증은 하지 않았습니다.
- · 나스닥에서는 PURE보다 연수익률이 낮습니다(연구 중앙값 28.3% 대 31.7%).
- · S&P500 실제 구간의 DTS 대비 MDD 우위는 1~2%p로 작습니다.
- · 2000년대 합성 자료에서도 MDD는 −48~−59% 수준이었습니다. 레버리지 ETF라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
- · 문턱을 둬도 연 회전율이 약 1,000%이고 매매차익이 거의 매년 실현됩니다. 한국 양도소득세(22%)를 반영하면 CAGR이 6~7%p 낮아집니다(백테스트의 ‘세후 결과도 보기’).
- · 시가 체결의 이점은 연 0.3~0.4%p 수준으로 작습니다. 개장 직후 호가 폭이 넓어 거래마다 0.03%만 더 불리하게 체결돼도 이점이 사라지므로 지정가 주문을 쓰세요.
- · 과거 결과는 미래 수익이나 정해진 기간 내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이 종목은 레버리지 ETF입니다. 높은 변동성과 변동성 끌림으로 인해 기초지수가 회복하더라도 손실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장기 하락장에서는 손실과 현금 소진 위험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.
적합한 성향
레버리지 ETF의 30~60% 잠재 낙폭을 감수하고 매일 목표 비중을 규칙대로 맞출 수 있는 성향
불리한 시장
주식과 금이 함께 장기간 하락하는 시장 · 한국 증시처럼 박스권 휩쏘가 잦은 시장 · 매일 비중 조정을 실행하기 어려운 운용 환경
장점
나스닥·S&P500 16개 경우 모두 DTS 중앙값보다 CAGR·MDD·회복기간이 나았음 · 구조가 다른 두 규칙을 섞어 한 규칙의 약한 장세 의존도를 낮춤 · 새 파라미터를 탐색하지 않고 기존 두 전략을 반반 섞은 단순 결합
투자법 설명 자세히 보기
이 프리셋은 공개적으로 알려진 투자 개념을 백테스트 가능한 형태로 규칙화한 참고 모델입니다. 원작자의 공식 투자 자문이나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
백테스트 설정
위 종목은 신호(1배 지수), 위험(3배), 분산(GLD) 순서입니다. DTS 슬리브는 사람용 일간 추세 스위치와 같은 규칙, 모멘텀 변동성 슬리브는 PURE 27개 격자에 아래 모멘텀 게이트 조합(기본 3×3)을 곱해 평균합니다. 두 슬리브의 목표 비중을 합쳐 계좌 하나로 운용하고, DTS 상태가 바뀌거나 목표와 문턱 이상 벌어지면 다음 거래일 시가(또는 종가)에 맞춥니다.